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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게 썰어 씹히는 맛이 일품인 독가시치회
여행객들보다 제주도 현지인들에게 더 유명한 횟집. 이 곳의 메뉴는 오로지 독가시치회 하나로, 크기는 대,... 중, 소로 나뉩니다. 독가시치는 우리나라 남해 연안에서만 잡히는 어종으로, 제주도에서는 '따치' 또는 '따돔'으로 불리지요. 백선횟집의 독가시치회는 길고 두툼하게 썰어주어 씹는 맛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주 소 : 제주도 제주시 삼도1동 584-22
전화번호 : 064-751-0033
예 산 : 20,000~30,000원
인기메뉴 : 독가시치회 小 30,000원 中 40,000원 大 50,000원
주 차 :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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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목 Order Perciformes
독가시치과 Family Siganidae
방언 : 따치(제주도)
영명 : Dusky spinefoot, Fuscous spinefoot
일명 : Aigo
형태적 특징
•몸 빛깔은 변화가 많으나 보통 회갈색 또는 황갈색 바탕에 백색의 작은 반점이 많이 분포한다.
•몸은 계란모양으로 측편되어 있으며, 주둥이는 둥근 편이다.
•입은 작고, 양턱에는 앞니 모양의 이빨이 1줄로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배지느러미 앞쪽과 뒷쪽은 각각 1개의 가시로 되어 있다.
•비늘은 매우 작은 둥근비늘이며, 머리부분은 윗쪽 부분에만 비늘이 있다.
생태적 특성
•분 포 : 우리나라 남해, 일본 남부해, 동중국해, 서태평양, 인도양.
•서식장 : 외양과 면해 있는 해조류가 무성한 연안의 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산 란 : 산란기는 7~8월로서 연안의 암초 또는 해조류가 많은 곳에서 산란한다. 최소 성숙 연령은 1~2년생이지만 산란에 참가하는 것은 대부분 4년생(전장 30cm)이상이다.
•성 장 : 암컷의 경우 만 2년이며 전장 26.3cm, 3년이면 28.2cm, 4년이면 31.2cm, 5년이면 32.9cm, 6년이면 34.6cm로 자라며, 몸길이는 40cm 이고, 암컷이 수컷보다 성장이 좋다.
•식 성 : 부유생활을 하는 어릴 때에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다가 성장하게되면 부착규조류, 해조류의 싹, 히드라충류 등을 포식하며, 성어가 되어도 해조류를 주로 먹는 잡식성이다.
•기 타 : 등.뒷.배지느러미의 가시는 모두 독선이 있는 독가시로서 여기에 찔리면 심한 통증을 일으킨다. |
제주도 여행 때 추천하고 싶은 맛있는 제주도 횟집.
제주도에서 맛있는 회에 소주한잔 하고픈 생각.
그러나 주머니 사정생각, 웬지 떨끄럼한 생각.
그러면 저기 저집 괜찮아, 마법사도 종종감,
그리 근사한 횟집도 아니고 그리고 반찬거리가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이집은 언제나 늘 붐벼 된다.
가격은 3만원, 5만원, 6만원 3가지 메뉴만 그 외에 선택사항은 없는집.
그저 크기 구분만 있을 뿐
밑에 보이는 회 한사라는 5만원짜리 다먹으면 지리국이 나오는데.
문여는 시각 오후 4시경, 문닫는 시각 저녁 10시경, 회파는 사람생각
진짜루 실천함.
제주시내 도남동 백선 횟집
어제 여기서 한잔.
근데 저녁 8시경이면 좀 불편함.
횟감은 "땃지"라는 물고기.
어젠 방어가 한가운데 자리를 차지 하던데.
저거 먹으로 "간" 사람들이 많아서 갔다온 사람생각.
내가 그집엘 가는 이유는 네명이서 5만원이면 푸짐하게 먹고 나오기 때문 그리고 투톰하게 썰어진 싱싱한 회는 소주맛을 더욱 높여주기 땜분
갓다온 사람 저건 무순회인지 모지만 암튼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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