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철쭉제
한라산의 철쩔쭉은 5월 중순은 좀이르고 말경 부터 6월 중순까지가 절정에 이른다.
철쭉, 진달래의 대표 적인 군락지는 영실등산 코스, 성판악등산코스의 진달래 대피소에서 군락지를 볼수 있다.

한라산 철쭉제는 매년 5월 세째주 일요일 윗세오름 일대에서 행해 지는데 작년 2008년 경우는 6월 첫째주 윗세오름 산장에서 진행 되었다.
철쭉, 진달래의 대표 적인 군락지는 영실등산 코스, 성판악등산코스의 진달래 대피소에서 군락지를 볼수 있다.
한라산 철쭉제는 매년 5월 세째주 일요일 윗세오름 일대에서 행해 지는데 작년 2008년 경우는 6월 첫째주 윗세오름 산장에서 진행 되었다.
한라산의 철쭉제의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제주도에 산악운동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제주도의 산악 단체의 월로격인 제주 모 산악회 2009년 현재 5년정도 모자란 반세기에 걸친 산악회가 현재 존재하는데. 철쭉제의 주관이 바로 제주 모 산악회이다.
68년 철쭉제가 이루어 지면서 2회째 산아가씨 선발대회 5회째부터 미스철쭉, 철쭉여왕선발 규모가 점점 커져갔는데 이때만 하더라도 보릿고개였지만 그 참가인원수가 늘어나감에 따라 각 방송사의 언론 홍보로 한라산철쭉제에 관한 방송으로 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때는 백록담 정상내부에서 철쭉제가 이루어 졌는데
철쭉제의 역사적인 사건이 9회째에 발생한다.
이는 방송사들의 홍보에 따른 많은 약 2만여명 사람들이 철쭉제에 참가 하였는데
참가까지는 좋았는데
쓰레기 발생량이 엄청났고 꽃을 꺽고 나무 훼손이 많았으며, 하산 또한 문제였던 것이다.
지금의 서북벽 등반로(자연 휴식년제 통제)가 정상에 닿을 수 있는 제일 짧은 코스 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서북벽 하산이 많아 졌는데 한라산 서북벽의 정상코스는 일반 등산로 처럼 일반인 들이 걸어서 내려 올 수 있는 코스가 아니고 거의 암벽등반 수준이라서 전문산악인들의 저녁 10시까지 서북벽에 매달려 서야 겨우 사고 없이 일반등산객을 하산 시키는 일이 있어다고 한다.
그 일이 있고난 10회째 철쭉째 부터는 전문 산악인들만 참가 하고 일반인에게는 거의 알리지 않는 방법으로 진행 시켜 왔다고 한다.
지금이야 산악운동이 전문 산꾼들만이 아니고 일반 등산객들이 무지하게 많은데도 불구 하고 예전 처럼 자연을 훼손하는 일들이 거의 없어지고 산에 대한 예절을 갖춤으로서 산악운동이 대중화 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도 조금은 아쉬운점운 있다.
지금도 한라산산행에 있어서 쓰레기 되가져오기는 기본이지만 그래도 쓰레기 발생량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이유는 1회용 도시락에 있다.
비닐 한봉다리에 담은 먹고난 도시락은 주말엔 각 코스마다 쓰레기 차 1대분량이 꼬박 나오는 것 같아 많이 아쉬운 점이 있다.
저거 썩는데 600년 많이 끔찍함. 한라산 사랑한다면 1회용 도시락 고민해줘. 마법사 꾸~~벅.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1회용 도시락보다 김밥으로 바꾸고 매점이 없는 지점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 작은 보온병에 따뜻한 물을 담아 컵라면 작은거 하나에 김밥 한줄 최고의 점심이며 한라산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인지도 모른다.
요거는 마법사가 간절히 원하는 세상 생각이다.
암튼 올해도 철쭉은 핀다.
그게 언제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5월말에서 6월 두째주는 철쭉꽃의 제일 좋은 때이다.
제주여행 마법사
www.jeju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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