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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국립공원 등반 코스 안내
백록담의 구상나무열매 대한민국의 제일 높은 곳에 생존한 나무
백록담 4월 정상에 가면 볼 수 있는 눈
2007년 10월 현재 한라산 등반을 할 수 있는 코스는 4곳으로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코스가 있다.
4곳의 한라산등반코스는 제각기 색깔, 지속적인 오르막돌길, 안개, 비바람, 눈보라 등 날씨는 등반자, 등반팀 능력을 고려하여 선택을 하여야 한다.
한라산은 아침좋은 날씨, 점심엔 무서운 날씨로도 바뀌는 산 이기도하다.
한라산 등산코스 소개, 등반시 필요한 준비물과 금기해야 할 사항.
한라산 등반길.
● 어리목 등반 ↔ 윗세오름(해발 1,700m 윗세오름 정상 구간 통제 자연 휴식년제) 편도 거리 4.7km.
(성인 여성 기준 3~4시간 정도면 왕복 가능)
어리목 광장 출발 → 사제비동산(약 1:20분 2.4km) → 만세동산(40분 0.8km) → 윗세오름(30분 1.5km) → 서북벽 정상(백록담 1.3km 60분 자연휴식년제 통제 구간)
대부분 아침 7시 정도가 되면 등반자들이 북적 거리는 시간이기도 하며, 최소한 오전 11시까는 등반이 시작 되어야 한다.
자연휴식년제로 인한 정상등반을 할 수 없다.
어리목광장에서 사제비동산 까지 등반을 하는데 첫번째 계곡부터 오르막이다. 사제비 동산까지는 샘이 없어 어리목에서 출발전 물을 갖고 가야 한다.
약 1시간정도를 가다보면 "송덕수"라는 오래된 도토리나무가 있는데 이 고목 도토리나무는 전설하나를 갖고 있기도 하다.
송덕수를 지나치면 곧 숲지대가 끝나면서 사제비 동산이 나오는데 사제비동산은 예로부터 안개지역으로 유명하기도 했었다.
지금이야 등산로의 보수로 길을 잃어버릴 위험도는 거의 없지만 과거에는 하산시 이지역의 짙은 안개로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하였다.
숲지대가 끝나고 약 5분정도 거리에 샘이 하나 있다. 아주 가뭄시기는 물이 없을 수 있다.
사제비동산까지 오르는데 힘을 쭉빼어 놓았는데 이제 만세동산까지 가야 한다.
날씨가 좋을 땐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기도 하지만 비바람이 칠 때는 더욱 힘을 쪽 빼어 놓는 30여분의 거리이기도 하다.
만세 동산을 지나치다 보면 또 하나의 샘이 나온다.
이제 윗세오름과는 불과 몇 분 거리에 있어 힘이 나는 길이기도 하다.
윗세오름에는 유인산장 매점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담배는 팔지 않는다.
윗세오름에서는 정상등반을 할 수 없고 웅장한 서북벽만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하고 영실산길로 하산을 할 수 있기도 하다.
영실산길로 하산을 하면 영실 광장에서 교통은 버스를 이용하여 어리목 코스로 돌아 올 수 있으며 제주시, 중문, 서귀포시내, 서부지역 방면으로도 여행을 할 수 있다.
영실 → 어리목(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는 어리목관리사무소까지 걸어서 10분정도 소요)
영실 → 제주시내 방향(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 막차 17:35분)
영실 → 중문관광단지, 서귀포시내, 서부권 방향(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 막차 17:05분)
겨울등반시는 간혹 많은 눈으로 인한 교통편이 없는 경우도 있다.
● 영실산길 ↔ 윗세오름 (해발 1,700m 윗세오름 정상 구간 통제 자연 휴식년제) 편도거리 6.1km.
(성인 여성 기준 3~4시간 정도면 왕복 가능)
영실광장(매표소) → 영실휴게소(50분 2.4km 아스팔트 도로) → 병풍바위(60분 1.5km) → 윗세오름(40분 2.2km)→ 남벽 정상(백록담 2.8km 1시간 30분 자연휴식년제 통제 구간)
영실광장에서 휴게소까지는 오르막인 아스팔트 도로를 걸어야 한다.
휴게소에서 병풍바위를 까지 가는데 가파른 오르막길인데 그 유명한 설문대할망 아들님들인 오백장군님들이 보이면 인사를 해야 한다.
병풍바위를 돌다 보면 제주 서부권의 바다가 보이고 줄비한 제주 특유의 오름들이 시원한 갈증을 해소 한다.
한라산 영실등반코스 병풍바위를 돌아 서면 발아래 구름을 볼 수 있기도 하다
안개낀날은 안보임^^
구상나무 숲을 지나고 나면 탁트인 백록담 남벽이 시양에 들어 오고 평지를 따라 약 20분정도를 가면 샘이 있으며, 윗세오름에 도착 한다.
구상나무 숲이 끝나는 지점이 안개 지역이기도 하다.
유인산장으로 매점이 있으며 여기서 점심을 먹고 난후 어리목으로도 하산을 할 수 가 있다.
어리목으로 하산하면 버스를 이용하여 다시 영실 광장으로 되돌아 올 수 있으며 제주시, 중문, 서귀포시내, 서부지역 방향으로도 여행이 가는 하다.
어리목 → 영실관리사무소((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 영실관리사무소 앞 하차, 막차는 17:05분)
어리목 → 제주시내 방향(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 막차 17:30분)
어리목 → 중문곤광단지, 서귀포시내. 서부권 방향(제2횡단 도로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이용 대중버스인 경우 막차 17:05분)
겨울등반시는 간혹 많은 눈으로 인한 교통편이 없는 경우도 있다.
● 성판악 산길 ↔ 정상(백록담) 편도거리 9.6km.
(성인 여성 기준 7~8:30분 시간 정도면 왕복 가능)
성판악(해발 750m) → 속밭(1시간 20분 3.5km) → 사라악(40분 2.1km) → 진달래 대피소(1시간 1.7km 해발 1,500m) → 정상(1:30분 2.3km 동능 백록담)
성판악에서만 볼 수 있는 곳
성판악에서만 볼 수 있는곳
한라산 등반코스로 가장 길고 고달픈 산길 개인등반자, 등반팀의 리더인 경우는 등반자의 능력을 고려하려 등반을 하는 것이 좋다.
간혹 체력이 저하로 하산시간이 길어져 어두워지는 경우가 많고 심한 경우 구조대까지 출동하는 산길이기도 하다. 그러나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어느 누구나 쉽게 오르고 내리는 산길일 뿐이다.
등반시 성판악 관리사무소에서 물을 갖고 가는 것이 좋으며 사라악수까지는 물이 없으며 간혹 사라악수에도 물이 마르는 경우가 있다.
또한 겨울에는 물이 더욱 귀해지는 경우가 발생을 하니 필히 물은 지참해야 한다.
요즘은 등산로의 보수로 원목이 깔려 있는 구간이 길지만 그래도 간혹 있는 돌길은 등반자의 무릎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등산화, 두껍고 쿠션이 좋은 운동화는 필수이다.
성판악에서 사라악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산길이며 사라악에서 진달래 대피소까지는 급경사를 이룬다.
진달래대피소(해발 1,500m)에는 유인산장이며 컵라면과 간단한 간식정도는 판매를 한다.
진달래대피소에서 정상으로 가는 길목은 통제시간이 있는데 여름엔 오후 1:30분까지 통과를 해야 하고 겨울엔 낮12시까지는 진달래 대피소 길목을 통과하는 자만이 한라산백록담을 볼수있는 기회를 갖는다.
백록담에서는 오후 2:30분경이면 하산을 하기 시작하여야 한다.
특히 등반팀인 경우는 하산길이 어두워지는 것을 생각하여 하산을 서둘러야만 한다.
백록담에서는 다시 관음사로 하산할 수 있는데 관음사 산길은 성판악 산길과는 달리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차량을 성판에 놓아두고 관음사로 하산을 한다면 관음사 관리사무소에서 택시를 이용하여 성판악까지 이동을 하거나 산천단까지 이동을 한 다음 5.16행 대중버스를 이용하여 성판악관리사무소 바로 앞에서 내려 다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관광버스인 경우는 관음사야영장에 대기를 시켜 하산과 동시에 바로 숙소로 향할 수 있다.
또한 택시를 이용 하여 제주시내로 여행을 할 수 있다.
(겨울철엔 관음사야영장에 택시가 없을 수도 있다.)
택시 이용
관음사 국립공원 야영장 → 산천단.
관음사 국립공원 야영장 → 제주시내.
관음사 국립공원 야영장 → 성판악관리사무소.
관음사 국립공원 야영장 → 동부권여행(산천단에서 교래리 방면의 대중버스 이용 막차 저녁 9시, 그 외 차량)
산천단 → 성판악관리사무소 버스 운행 30분간격이며 막차는 저녁 9:00시 까지이다.
산천단 → 제주시내 방향 버스 운행 30분간격 막차는 9:30분까지이다.
● 관음사 산길(국립공원관음사야영장 관리사무소) 편도거리 8.7km
(성인 여성 기준 7~8:30분 시간 정도면 왕복 가능)
관음사야영장 → 탐라계곡( 1시간 3.2km) → 개미목(1:30분 1.7km) → 용진각(1.9km 1시간) → 정상(1:30분 1.9km)
관음사야영장관리사무소
관음사야영장 야영객 7~9월은 야영객들이 텐트를 쳐 산림욕을 즐긴다.
제주시내에서 20분 거리
조용한 한라산 산길을 걷고 싶다면 관음사 산길을 추천하고 싶다.
한적한 산길에 깊은숲과 계곡 마치 머릿속까지 시원함을 주는 산길이다.
울창한 나무와 조릿대는 등반자의 걸음을 잠시 붙잡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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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각산장 이제는 볼 수 없다.
07년태풍으로 저자리에 저산장은 없다.
다음은 새로운산장을 볼 수 있을 까나
성판악 산길과 마찬가지로 등반팀인경우는 팀의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하산길이 늦어져 어두워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물은 관음사양영장에서 필수적으로 갖고 가야하는데 용진각에 들어서기 전까는 물이 전혀 없다.
삼각봉에서 바라본 왕관능 조금만 더가면 용진각 계곡에서 물 한모금을 마실 수 있다
탐라계곡까지는 평탄한 길을 걷지만 탐라계곡을 바로 들어서면 가파른 산길인데 개미목을 지나 삼각봉이 나오면 바로 앞이 용진각 계곡이다.
이 삼각봉이 명소중 하나이다. 삼각봉에선 제주시내가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용진각에는 산장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너무 낡아 패쇠를 시켰고 하나는 2007년 태풍나리가 쏟아부은 비로 물에 쓸려 나가 버렸다.
그래서 지금은 산장이 한창 공사중이다.
용진각에서 점심을 먹고난후 정상을 가다보면 “왜 한라산엘 와가지고”는 하는 생각이 절로 솟아나오기도 한다.
그 고달픈 산길이 왕관능을 휘도며 조금 더 고달픈 길을 가면 죽음? 아니 백록담이 보이지만 그리 쉽게 정상이 가깝지만 않은 산보를 하게 된다.
구상나무 끝자락이 바로 백록담이다.
뒤돌아 왼쪽으로 보이는 평야가 산악인들에게 유명한 훈련코스인 장구목이며 뾰족하게 솟아오른 곳이 삼각봉이다.
그사이로 깊은 계곡이 용진각계곡이며 이 계곡이 끝이 제주시 용담동 계곡이다.
백록담에서 다시 성판악으로 하산 할 수 있다.
정상에서 하산은 서두르는것이 좋다.
특히 등반팀인 경우는 어두워지는 시간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성판악관리사무소 → 관음사야영장(5.16 대중버스 산천단 하차 도보로 관음사양영장, 택시, 차량등 이용)
성판악관리사무소 → 서귀포시내 이동(5.16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성판악관리사무소 → 제주시내 이동(5.16 대중버스, 택시, 차량 등)
* 참고: 관음사는 국립공원 관음사양영장 바로 옆에 있는 오래된 사찰.
● 그 외 짧은 시간내에 한라산국립공원내 산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석굴암
제주시내에서 어리목으로 가는 길 중에 천황사 사찰이 있는데 그 옆 석굴암.
성인 여성 기준 2시간 정도면 불공을 드리고도 왕복할 수 있는 한적한 산길이 있다.
석굴암은 화려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그리 작아 보이지도 않은 묘미한 사찰이다.
한라산 특유의 바위를 지붕과 벽을 삼아 비구니스님들이 있는 사찰이다.
산길 또한 걷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길이다.
어승생악
한라산 어리목관리사무소 뒤로 이어진 조그만 오름이다.
성인여성기준 왕복 1시간정도면 충분하다.
어승생악에 오르면 어리목등산로 옆으로 깊게파인 계곡(Y계곡)을 볼수 있는데 이계곡의 물이 어승생악에 모인 상수원이다.
이물은 제주시내의 상수도 역활을 하기도 한다.
준비물
● 등산화, 운동화인경우는 창이 두껍고 쿠션이 좋은 것으로 하여야 한다.
요즘의 등산화는 창이 바닥에 미끄럽지 않은 창을 만들었기 때문에 돌이 물에 살짝 젖어 있어도 넘어지는 경우를 최소화 하는 효과를 갖을 수 있다.
● 오버트라우저(잠바).
등반자의 갑작스런 체온이 떨어 졌을 때 반드시 필요하다.
설령 잠바를 입을 일이 없다 하더라도 계절에 따라 맞는 따뜻한 잠바가 있어야 하며
특히 봄, 가을, 겨울에는 필수적이며 등반팀을 이끄는 리더격은 반드시 필요하다.
여러 사람들이 움직이다 보면 어떠한 상황이 발생 할 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손전등.
한라산은 이른 새벽부터 등반이 이루어 져 대부분 해가 지기전에 하산이 되지만 간혹 등반능력의 저하로 해가져 하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또한 등반팀의 리더격은 각조에 1개씩은 반드시 필요하다.
● 간식(비상식)
간혹 배고품으로 인한 등반능력으로 저하를 유발 할 수 있다.(건육포, 초콜렛, 알사탕 등)
● 물
한라산은 대부분이 물이 없는 계곡이며 간혹 물이 있는 샘이 있으나 그 거리가 있으며 여름철엔 특히 말라있는 경우도 있다.
겨울철에는 눈으로 덮여 있는 경우도 있으며 겨울엔 따뜻한 꿀물 등을 갖고 등반을 하면 더욱 좋다. 성인기준 500ml정도가 좋다.
금기사항
● 흡연금지
한라산 국립공원은 전구역 금연구간이다.
● 숙영금지
한라산에는 무인산장이 곳곳에 있으나 숙영이 허락되지 아니한다.
숙영시는 관음사양영장에서만 가능하다.
●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가는 행위.
등반시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비닐봉지에 도시락을 넣어 들고가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사람의 중심능력을 저하시킴으로 넘어질 위험성이 크므로 배낭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 구두, 창이 얇은 운동화 금지.
지속되는 돌길에 발과 무릎에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다.
● 하산시 뛰어 내리는 행위.
혼자의 등반능력이 남았다 하더라도 내리막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등반능력이 저하된 등반자, 돌, 나무와 충돌 사고를 유발 할 수 있다.
● 등산로 이탈하는 행위.많은 등반자로 인한 자연 훼손이 심각하며 안개가 심하게 낀날인 경우는 길을 잃어 버는 사고도 종종 발생한다.
위 사항이 지켜진다면 보다 깊고 넓은 한라산 4계절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지역별 제주펜션, 호텔, 숙소 한라산등반 안내 (시속 60~70km기준)
*중문관광단지 펜션, 호텔 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50여분 거리
재즈마을펜션숙소, 뷰티풀하우스펜션숙소, 신라호텔, 롯데호텔제주, 하얏트호텔(제주하얏트리젠시호텔), 해누리펜션숙소, 그랑빌펜션숙소, 제주하나호텔, 써니데이제주숙소, 씨에스호텔, 앤리조트펜션숙소, 하바나펜션, 스프링힐리조트숙소, 씨에나펜션숙소, 스위트호텔
*서귀포 시내 펜션, 호텔 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60여분 거리
라임빌오렌지펜션숙소, 알엔비타운펜션숙소, 바닷가리조트숙소, 팜빌리지펜션숙소, 가산토방펜션숙소, 유로클러리조트숙소, jj하우스(제이제이하우스),펜션숙소, 샤뜰레펜션숙소, 서귀포칼호텔, 펜트하우스펜션숙소, 호도하우스숙소, 대국아일랜드 호텔, 트러블러스호텔제주, 포시즌펜션숙소,밀레니엄빌펜션숙소
*서귀포시 서부 펜션, 호텔 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40~50여분 거리
미엔미펜션숙소, 미켈로즈빌펜션숙소, 오션하우스펜션숙소, 드림하우스펜션숙소 등
*제주시 서부권 펜션, 호텔 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40~50여분 거리
전망좋은집펜션숙소, 월령코지펜션숙소, 풀하우스펜션숙소, 솔베이지펜션펜션숙소, K2빌리지펜션숙소, 폴하우스펜션숙소, 캐빈타운펜션숙소, 로그케빈펜션숙소, 이쁜새이쁘게노래하고펜션숙소, 푸른콘도펜션숙소, 다인리조트, 오렌지힐펜션숙소, 올레리조트,유채곷밸리펜션숙소, 통나무아일랜드펜션숙소, 폴라리스펜션숙소, 러브스토리펜션, 네추럴파크리조트펜션숙소, 하얀둥지펜션숙소, 블루베이펜션숙소
*제주시내 펜션, 호텔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40~50여분 거리
섬뜰펜션, 하와이펜션, 가까이에파도소리펜션 숙소, 꿈꾸는파도펜션숙소, 화이트비치호텔, 그랜드호텔, 마리나호텔, 그레이스관광호텔, 라마다호텔, 실크로드펜션숙소, 오리엔탈호텔, 제주칼호텔, 시티콘제주호텔, 아로마관광호텔, 아리스토캣펜션숙소, 팔레스호텔, 하와이펜션숙소, 화와이호텔, 오피럿호텔, 지중해펜션숙소(블루문), 아델리아빌펜션숙소
*제주시 동부 펜션, 호텔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50~60여분 거리
션사인호텔, 씨에코비치펜션숙소, 팜지치하우스펜션숙소, 오션그랜드호텔제주숙소, 보라보라리조트숙소, 그린제주펜션숙소, 꼬드도르펜션숙소, 우도휴양펜션숙소(한라산등반시 배타고 나와야 함)
*서귀포시 동부 펜션, 호텔숙소 ⇔ 한라산 어리목등산코스 차량 60~80여분 거리
해뜨는성펜션숙소, 제주통나무펜션숙소, 제니빌채리빌하우스숙소, 봄그리고가을펜션숙소, 노인과바다펜션숙소, 바다산책펜션숙소, 롱비치펜션숙소, 야생초펜션숙소, 제주스파리조트숙소, 샤인빌리조트숙소, 롱비치빌리지펜션숙소
*육지부 교통편(항공, 해운)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어리목코스 ⇔ 제주국제공항 차량 40여분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어리목코스 ⇔ 제주 부두 여객선 터미널 차량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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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산장 산장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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